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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경제] 트럼프 "48시간 최후통첩"에 이란 “우리도 보복"...팽팽한 줄다리기 / YTN

2026-03-22 4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br />■ 출연 :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 을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란은 오히려 유럽까지 사정권에 포함 시키며 확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트럼프의 손을 떠났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데요,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알아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어서 오십시오. 이제는 트럼프의 오락가락을 더 이상 따라가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는데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발전시설은 건드리지 않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군사작전 점진적으로 축소하겠다고 이러더니 초토화 이야기를 꺼냈어요. 48시간 내로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br /> <br />[김용현] <br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란을 향해서 결정타를 날리겠다는 이야기인데요. 다시 말씀드리면 발전소 시설 전체를 무력화시킨다는 것은 이란의 민생 그리고 군사작전 등 전체적인 문제에 있어서 완벽한 미국이 압박을 제대로 하겠다. 이런 차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란으로서는 거기에 대한 대응을 이미 시작했고요. 또 그 과정에서 보면 담수화 시설, 이런 것들을 걸프만 6개국을 무력화시키겠다든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이 하는 것에 대해서 이란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고 이게 반복되다 보면 전쟁이 장기화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심화될 수 있다의 우려스럽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br /> <br /> <br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풀기 위해서 미군이 직접 군사력을 투입할 것이다. 작전을 할 것이다, 지상군을 투입하겠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명확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전개 방향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br /> <br />[김용현] <br />호르무즈 해협에 미군이 직접 개입해서 예를 들면 이스라엘, 이란 전쟁 과정에서 핵심적인 시설이 석유저장시설, 석유를 밖으로 빼내는 이란의 하르그섬입니다. 이 섬에 대해서 만약에 미국이 상륙작전을 펼친다....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2307272643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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